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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바다는 또 한 생애를 품은 채 말이 없어라. 요나서 1 : 11 - 16

작성자: 유은주님    작성일시: 작성일2022-07-17 12:02:16    조회: 44회    댓글: 0

바다는 또 한 생애를 품은 채 말이 없어라.  

요나서  1 : 11 - 16

11. 바다가 점점 흉용한지라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 하니 

12.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13. 그러나 그 사람들이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로 돌리고자 하다가 바다가 그들을 향하여 점점 더 흉용하므로 능히 못한지라 

14.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때문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15.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가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16.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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