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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설교흉년 끝에 맞이한 추수의 날 ( 룻 1 : 15 - 22 ) [1]

작성자: 유은주님    작성일시: 작성일2020-08-12 21:09:43    조회: 105회    댓글: 1

흉년 끝에 맞이한 추수의 날 ( 룻 1 : 15 - 22 )

 

 

(룻기 1장 15 - 22절) 

15   나오미가 또 이르되 보라 네 동서는 그의 백성과 그의 신들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너의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하니
16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18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19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1)나오미냐 하는지라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2)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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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자: 나지영님     작성일시:

하나님이
왜 날빈손되게하셨는지  이말씀을 통해 알아가면서
눈물만 흐르네요
참 많이도 원망했는데
날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되는사람과
그렇게될꺼라는걸 다아시면서 지켜만보고계셨다고
생각했던 나에 하나님이 깊은뜻
이제라도 알게됬으니
그리도
그분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잠시 놓아버린 그분에 손 잡고
주님품으로 가렵니다
자존심도 억울함도 다내려놓고
그분만
그분만 보고 가보려합니다~~